착한시민 프로젝트 4기! 대중교통만으로 돌아다니기 팀을 소개합니다~!

다들 한 인물들 하시죠?

왼쪽부터 경향신문 국제부 김기범 기자(게으른 기자), 회사원 양문영씨(홍보양), 도서관 사서 황상민씨(황사서), 회사원 최원정씨(위니)입니다.

느무느무!!! 추운 겨울인데도 지구를 위해 탄소발자국을 줄이고자 대중교통을 이용해보겠다는 착한시민들!




짜잔~ 요렇게 열심히 토론도 하고 계십니다~!^^
(여기는 경향신문 편집국 인터뷰실이에요. 삭막하죠? ㅠㅠ)

다들, 한달 동안 열심히~~ 치열히~~ 훌륭히~~ 프로젝트를 이어가보아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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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착한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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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착한시민 2011.01.10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홍보양입니다.
    저 너무 착하게 사진 나와서 동료들이 보면 x하겠는데요^^

  2. 이기자 2011.01.10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착하게 생기셨는데.ㅎㅎㅎ

인간이 편리하기 위해 행한 행위들이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이로 인해 생태계는 무참히 파괴되고 있습니다.
지구 온도가 1℃ 올라가면 전체 생물종의 30%가 멸종위기에 빠진다는 사실, 아시나요?

지구온난화로 점점 녹고 있는 북극의 빙하. 경향신문 DB


그중에서도 매일매일 사용하는 자동차!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가장 많은 탄소를 배출하는 주범 중 하나일 것입니다.
내가 한번 자가용으로 출퇴근함으로써 발생되는 탄소는 얼마나 되고, 그로써 지구의 온도는 얼마나 올라갈까요?

하지만 마냥 넋놓고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나의 일상 생활을 조금만 바꿔도 지구가 느끼는 부담감은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

경향신문 DB


2011년을 열며 새로 시작하는 경향신문 착한시민프로젝트는 그래서,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대중교통만으로 돌아다니기’입니다.

내 일상이 모든 탄소를 줄이기 힘들다면 자동차 대신 버스타기를 실천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날씨가 추워서 집앞조차도 걸어 나가기 싫어지는 한겨울이지만

새해, 새 마음으로 버스 한번 타고 출근해보시는 것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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