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모니터를 끄자/친절한 상숙씨'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2.25 결과...ㅋㅋ (1)
  2. 2011.02.24 서교수님과 함께한 우리들 두번째모임..
  3. 2011.02.15 tv적게보기실천에따른 작은 현실적 설명...ㅎㅎ (2)
  4. 2011.02.14 중간결산? (1)
  5. 2011.02.01 만나서 반가웠어요... (2)

우리집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이야호!!!




드뎌 모니터가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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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착한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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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st baby monitor 2011.11.23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홈페이지는 정말 멋지군요+_+

처음가본 숙대라 우린 물어물어 찾아갔습니다...ㅋㅋ  의도적인건아녔구.. 요.
가로수마다 예쁜? 전등이 인상적이었던 숙명여대에서 서교수님과함께 야식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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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착한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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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애들이랑 앉아 전기료에 대한 얘기를 했답니다.

tv를 켰다껐다하는데및 요즘 tv는 전력소비가 커서 절약하는데
아픔이 있다고요...ㅋㅋ  울 애들은 절약정신이 매우강하거든요. 전등끄기에도 넘 적극적이어서 오히려 제가 눈 나빠진다고 얘기를 할정도랍니당~~ 관리비 내역서를 보여주며 전기료의 현실을 확인시켜주었더니--- 우~와~~!!  시작이 반이라죠?  오늘 한번웃어봅니다.

순진한 울애들..꾸~욱 참느라 ... 글고 큰애한텐  네가 열공하는 모습을보면 엄마가 힘이 불끈불끈 솟는다했더니
실눈을 뜨네요... 모니터 끄기 운동이 울 애들한텐 산으로가는듯~~ㅋㅋㅋ

하지만, 시작의 의미가 그게아닌걸 엄마가 잊지 않을거예요!!


어렸을적 들었던 그많던 옛날얘기들을 모다 기억하진 못하겠지만, 해볼까합니다.
충격적인건 몇일전 큰애가
호랑이가 무서워하는게 곶감이란걸 모르더라고요?? 이건 동화도 읽고 내가 들려준듯한데...이구이구..

에고~할게 넘많아 머리가 아프려고하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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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500 battery 2012.06.21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기사는 그들의 프로젝트에서이 문제에 대해 직시해야 독자들에게 좋은 그것은 그들에게 당신의 게시물에 대한 많은 고맙습니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silicone bra 2012.06.25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어는 많은 시리즈를 판매하고있다. 그들은 매우 실용적이고 아름다운이기 때문에 전용 숄더 가방은 항상 최고의 인기 시리즈입니다.


별생각이없던 내가  첫모임을 다녀온후 계속적으로 모니터라는 무게를 안고 있는듯...
연휴기간에도 친척들과 생각없이
TV를 보다가도  슬그머니 시선을 돌리기도했답니다. ㅋㅋㅋ 
꼭지켜야한다고  부담을 주는이도 당연없지만, 내가
그럴수가없었나봅니다. 

당연 첫날 아이들에게한 얘기의 부담이 약간은 있었지만,
덕분에 저녁시간 아이들방에 들어가
시시콜콜 말을 건네며
큰애 공부이야기, 둘째 친구이야기, 글고 햄스터(우리집에 햄스터)얘기, 막내의 이야기등을
들을수있었답니다. 
엄마와 아이들간의 간격도 좁혀진듯~~ 큰아이가 엄마힘들다고 요즘 안마를 자주해주네요..



마지막, 울 남편은 씩씩하게 소파와 리모컨을 차지하더니 지난주부턴 슬금슬금 공부를하네요...ㅎ 

이쯤이면 변화가
있는거 맞지요?? 
새학기가 시작되면 아마도 모니터하곤 많이 멀어질듯~~
그런데 저녁식사시간 시청은 아직 바꾸질
못했네요..예능프로보길 좋아해서리...
방법을 연구중이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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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착한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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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기자 2011.02.1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숙씨, 점점 아이들과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지셨나봐요. 다행입니다.
    예능 프로에 대해 과제를 정해서 실천해보거나 가족 구성원들과 점수를 매겨본다든지, '게임'처럼 룰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훨씬 재미가 날 것 같은데...^^

번거로움도함께했던 길이었는데, 기대밖으로 즐거운 만남이었고, 다시금 모니터와의 전쟁의지에 힘을 실어준시간이었네요. 약속시간이 흐른뒤 뿌듯함을 공유하길 간절히 바라며... 행복한 "설" 보내시길 바랍니다..ㅋㅋ  친절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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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기자 2011.02.05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설 연휴 덕분에 짧아진 2월이네요.^^

  2. teclast a15 2012.07.26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도 이런쪽 관심많은데..
    저도 이런 기회 생기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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