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애들이랑 앉아 전기료에 대한 얘기를 했답니다.

tv를 켰다껐다하는데및 요즘 tv는 전력소비가 커서 절약하는데
아픔이 있다고요...ㅋㅋ  울 애들은 절약정신이 매우강하거든요. 전등끄기에도 넘 적극적이어서 오히려 제가 눈 나빠진다고 얘기를 할정도랍니당~~ 관리비 내역서를 보여주며 전기료의 현실을 확인시켜주었더니--- 우~와~~!!  시작이 반이라죠?  오늘 한번웃어봅니다.

순진한 울애들..꾸~욱 참느라 ... 글고 큰애한텐  네가 열공하는 모습을보면 엄마가 힘이 불끈불끈 솟는다했더니
실눈을 뜨네요... 모니터 끄기 운동이 울 애들한텐 산으로가는듯~~ㅋㅋㅋ

하지만, 시작의 의미가 그게아닌걸 엄마가 잊지 않을거예요!!


어렸을적 들었던 그많던 옛날얘기들을 모다 기억하진 못하겠지만, 해볼까합니다.
충격적인건 몇일전 큰애가
호랑이가 무서워하는게 곶감이란걸 모르더라고요?? 이건 동화도 읽고 내가 들려준듯한데...이구이구..

에고~할게 넘많아 머리가 아프려고하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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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착한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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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500 battery 2012.06.21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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