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생각이없던 내가  첫모임을 다녀온후 계속적으로 모니터라는 무게를 안고 있는듯...
연휴기간에도 친척들과 생각없이
TV를 보다가도  슬그머니 시선을 돌리기도했답니다. ㅋㅋㅋ 
꼭지켜야한다고  부담을 주는이도 당연없지만, 내가
그럴수가없었나봅니다. 

당연 첫날 아이들에게한 얘기의 부담이 약간은 있었지만,
덕분에 저녁시간 아이들방에 들어가
시시콜콜 말을 건네며
큰애 공부이야기, 둘째 친구이야기, 글고 햄스터(우리집에 햄스터)얘기, 막내의 이야기등을
들을수있었답니다. 
엄마와 아이들간의 간격도 좁혀진듯~~ 큰아이가 엄마힘들다고 요즘 안마를 자주해주네요..



마지막, 울 남편은 씩씩하게 소파와 리모컨을 차지하더니 지난주부턴 슬금슬금 공부를하네요...ㅎ 

이쯤이면 변화가
있는거 맞지요?? 
새학기가 시작되면 아마도 모니터하곤 많이 멀어질듯~~
그런데 저녁식사시간 시청은 아직 바꾸질
못했네요..예능프로보길 좋아해서리...
방법을 연구중이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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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착한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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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기자 2011.02.1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숙씨, 점점 아이들과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지셨나봐요. 다행입니다.
    예능 프로에 대해 과제를 정해서 실천해보거나 가족 구성원들과 점수를 매겨본다든지, '게임'처럼 룰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훨씬 재미가 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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