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행사가 많아 더 짧게 느껴지는 2월...  어느새 한 가운데에 와있네요

모니터를 덜 보는 착한 가족이 되자고 선포(^^)한지도 반달....

우리 가족은 꽤 착해졌답니다^^


주말이면  TV 리모콘을 안고 자던 아빠도,


쉬는 시간이면 모니터로 친구와 대화하며 킬킬대던 큰 아이도,

틈만 나면 닌텐도 게임을 즐기던 둘째도,

거실에 모이기 시작했답니다

진작에 TV를  안방으로 쫓고 서재로 만든 후 썰렁해졌던 우리집 거실에
 
온 가족이 모이는 날이 많아진겁니다 


처음엔 할리갈리 게임으로 유혹했답니다^^



단순한 게임에 온 가족이 실컷 웃고나서

책도 읽고 얘기도 나누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고 있답니다


이 프로젝트가 끝날 즈음... 우리는  완전 착한 가족이 될 것 같지요?


 "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

ㅎㅎ 말 잘 듣는 우리 착한 가족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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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착한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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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기자 2011.02.14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지님, 드디어... ^-^ 할리갈리 게임, 예전에 재밌게 했었는데 가족끼리 하면 좋을 것 같군요.
    다음번 글 올리실 때는 할리갈리 게임하는 사진도 좀 올려주시면 어떨까요?ㅋ

  2. 딸기 2011.02.16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는 애랑 같이 맨날 '테레비 뭐볼까' 고민하는데... ㅠ.ㅠ
    저부터 바뀌어야 하는거 맞죠? 어쩌나...

  3. ONDA VI40 Elite 2012.07.18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기사는 그들의 프로젝트에서이 문제에 대해 직시해야 독자들에게 좋은 그것은 그들에게 당신의 게시물에 대한 많은 고맙습니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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