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추위때문에 더 길게 느껴졌던 한달인 듯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끝내면서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듭니다.
그렇다면 성공이겠죠?
사실 이용해보니 대중교통 충분히 이용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은 수원, 사무실은 과천, 주요 외근지는 광화문과 강남인데요
따지고 보니 모두 교통이 아주 좋은 지역들이더라구요. 대중교통에 수혜지역들이져
더 많은 수고로움과 불편함과 정보가 필요한 곳들이 많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프로젝트 참여의 경험이 보지 않던것을 보게하고, 무심코 보았던 것을 한번쯤 뒤집에 생각해보게 하는
게기가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자동차 키를 꺼내들때마다
한번쯤 꼭 필요한지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고민해보고 실천해보겠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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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착한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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