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시 4기여러분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시져?
일주일 남았다 생각하고 어제부터 독한마음 먹고 쌩으로 대중교통 이용하기에 착수한 홍보양입니다. ^^
어제도 777버스를 타고 찬바람 휭휭 맞으면서(뒷문 바로 앞자리에 앉았거든요 ㅠㅠ)
눈덮인 설경을 감상하며 출근했습니다.
퇴근길은 어찌나 춥던지 눈물이 다 나더군요.
그래서 어제 외출했다가 토끼털로 된 귀마개 하나 장만했습니다
정말 따뜻해요. ^^
예년같았으면 곧 봄이 오겠지 하면서 참았겠지만
올해는 4월은 되어야 봄일 듯하여 하나 장만했습니다. ㅋㅋㅋ




점심에는 광화문에서 약속이 있어서 지하철을 탔는데요
광화문역에서 깜짝놀랐어요
광화문 출구쪽에는 지하철 출구별로 몇번 버스를 타면 어디로 갈 수 있는지
환승정보가 아주 자세하게 전광판에서 보여지고 있더라구요.
그것도 지금 버스가 버스정류장까지 도착하려면 얼마나 걸리는지도 표시가 되어 있더라구요
물론 이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음~~ 괜찮네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광화문이 교통이 집중되는 곳이다 보니 이런 서비스도 제공이 되는가보다 싶었습니다.
최단거리의 완벽한 환승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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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착한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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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으른기자 2011.01.25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이 많으십니다.^^ 서울 도심은 요즘 교통정보 안내시설들이 참 잘 마련돼 있는 것 같아요. 도심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도 어서 설치됐으면 좋겠더라고요. 그나저나 벌써 25일이네요. 저는 2월 초 게재 예정인 착한 시민 프로젝트 4기 기사 출고에 대한 압박을 받기 시작했답니다.ㅠ 반드시 설 연휴 전에 출고하고 설은 걱정없이 지내겠어요.ㅎㅎ

  2. iphones for sale 2012.07.25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이런주옥같은정보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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